유로 반팔 티 (one size)

▼아래 사이즈표기는 착용가능한 최소~최대사이즈입니다.
-F(95~110)
-100기준 넉넉하고 박시한 오버핏
-깔끔하고 무난한 코튼
-덤블,텐타 가공으로 변형율이 적음
-빈티지한 3도 나염의 깔끔한 레터링
-원단,프린트,봉제 등 전체적인 품질이 깔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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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 반팔 티 ▶ https://bit.ly/2DKc7Pn

      심플 코튼 밴딩 하프 팬츠 ▶ https://bit.ly/2CyFgfK

      포인트 스웨이드 러닝 슈즈 ▶ https://bit.ly/2ODRXZH




       
      * 신체스펙  

      178cm/70kg / 팔,다리 마르고, 복부비만형
      평소 상의 100 / 바지 32

      * 사이즈(핏) 

      상의는 F사이즈인데 요즘 트랜드를 반영한
      루즈핏 또는 오버핏 입니다. 체형에 따라 105정도 또는
      110정도로 느껴지는데 전혀 어색함이 없이
      낙낙함이 딱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너무 젊은이들처럼
      스트릿차림(?)의 오버스러운 상의는 싫어하기 때문에
      너무 과하지 않은 낙낙함과 기장감이 딱 좋았습니다.

      반바지는 L사이즈를 입었는데 밴딩이라서
      허리에는 부담이 없습니다.
      약간 숏타입이지만 그렇다고 많이 짧지도않고
      적당한 길이감이어서 가장 무난하다고 할만큼의
      길이감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바지품도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딱 좋은 넓이어서 허벅지가 엄청 많이 두껍지만 않다면
      충분히 괜찮은 정도이고 마르신 분도
      저같은 새다리도 예쁜 실루엣으로 여유감있게 잘 어울립니다.

       * 재질감 

      상의는 기본 코튼 소재입니다.
      하지만 면 소재라고 해도 실제 싸구려 느낌과 
      고급스러운 느낌은 전혀 다르듯
      이건 실착용을 해보지 않는 이상은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확실한건 최소한 보통 이상은 하는 코튼의 재질입니다.
      너무 고급스럽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후질근하거나
      가벼워보이는 코튼도 아닙니다. 봉제도 깔끔하고
      믿을만한 업체와 공장에서 제작된 곳이라
      일반적인 브랜드 정도의 퀄리티는 안심해도 될 것 같습니다.

      반바지는 약간 얇은 코튼 소재입니다.
      신축성이 좋은 원단이라기 보다는 그냥 깔끔,단정하게 느껴지는
      여름바지로 기본으로 사용되는 원단입니다.

      일단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이 가격에 고급스러운 품질까지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토키오의 장점인
      가성비만큼은 확실히 잡은 것은 팩트인 것 같습니다.

      "19800원? 의외로 괜찮은데~!"

      이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으실 듯..^^


      * 핵심포인트 

      상의는 프린트가 들어간 나염티는 딱 2가지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 프린트 나염이 깔끔한가? (이게 바로 품질 수준이죠.)

      저가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뭔가 프린트가 삐뚤거나 
      색감이 안좋은 나염에 대한 경험은
      이미 다들 경험해 보셨을 듯..

      2. 원단과 봉제는 튼튼하고 깔끔한가?

      코튼 소재가 좋아봐야 얼마나 좋을 것이며,
      나쁘면 얼마나 나쁠 것인가 생각해 본다면
      최소한 세탁후 변형이 적어야하며,
      봉제선이 촘촘하지 못해서 봉제라인이 울거나
      삐뚤어지면 안되겠지요?

      원단이 너무 약하거나 얇아서
      후질근해지는 느낌이 무엇인지도 잘 아실테구요..^^

      기본은 지키고 퀄리티가 더 좋은가 부족한가를
      판단해야 하는데 보통 저가형들은 
      이 기본이 잘 안되는 옷들이 많습니다.
      처음 입었을땐 잘 모를테지만요.. 


      토키오가 18년간 수만벌의 옷을 보면서
      느끼는 진리가 있습니다.

      특별하게 디테일 많고 복잡하거나 
      아주 독특한 원단 등의 유별난 특징이 아닌
      일반적인 옷의 가격과 품질은 정비례한다.

      ※ 동영상도 꼭 참고해 주세요~!













       











      [토키오 대표 추천맛집]
      25년째 나홀로 운영되는 왕십리 노포집 "꼬랑치킨"


      오늘 낮 4시30분인데 벌써 노상까지 테이블이 펼쳐지기 시작함.


      "간판은 치킨집이지만 치킨집이 아니었다."



      솔직히 단골중에 단골만 아는 이 노포집을
      알리는 것이 두렵습니다.
      왜냐면 정말 저와 저희 직원들만 알고싶은
      비밀의 방 같은 곳이죠.

      모든 일이 마찬가지겠지만
      의류 쇼핑몰은 정신적,육체적 노동이 겸하는
      스트래스가 많이 쌓이는 직종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술로 좀 마음을
      달래줘야 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왕십리에 사무실을 이전한 이유중
      가장 컷던 것은 전에 사무실이
      서울 시내임에도 워낙 주변에 암것도 없는 
      적막한 곳이다보니 미식과 술의 낙이 없었다고 할까...

      맛집도 많고 자정까지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찾다보니 바로 시장쪽이 있는
      왕십리역 앞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여긴 완전히 코로나로 인한
      음식점들의 불경기와는 전혀 무관한
      대기줄이 긴 가게들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특히 노포집이나 오래된 가게들이 많고
      오픈 10년쯤 된 식당은
      이곳에선 명함도 내밀기 어렵습니다.

      암튼 제가 다녀본 약 150여곳 이상의
      고르고 골라다닌 왕십리의
      모든 가게들 중 맛있고, 이색적이고,
      가성비 좋은 가게중 세 손가락 안에드는 곳이

      바로 "꼬랑치킨"이라는 노포식당 입니다.

      모든 분위기와 시스템이 정말 신기합니다.
      저도 처음 경험했도 2,3번째 갔을쯤
      완전히 익숙해 졌습니다.
      모든 것들을 눈치껏 알아서 손님들이 
      빠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이 노포집은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하는
      철칙이 따르는 가게이기에 
      어설프게 행동하다간 바보가 될 수 있습니다.

      마치 테니스 동호회에 초짜가 처음가면
      완전히 왕따가 될 수 있 듯..

      일단 자주 갔음에도 사진이 많이 없어서 
      사진은 약식으로만 올리겠습니다.

      가게 평수는 10평 남짓지만
      시장골목의 일방도로도 아닌
      왕복으로 다니는 골목에 테이블이 널려있습니다. 

      이것도 셀프로 자리를 펴야합니다.
      어물쩡 거렸다가는 그냥 자리는 금새 없어집니다.
      7시 이후는 절대불가!!
      6시쯤에 오면 1,2개 정도 맡을수 있는데
      보장은 못합니다.

      이렇게 골목에 왕복으로 차가 옆으로 스쳐지나가 듯
      거의 목숨걸고(?) 술을 마신다고해도 
      과언은 아닐 듯 합니다.ㅎㅎㅎ



      ※ 바로 옆으로 차들이 스쳐지나듯 지나갈때가 많습니다. 조심바람!!

      암튼 이곳에 가면 놀라는 것 몇 가지만 나열해 보겠습니다.

      "이곳만의 기묘한 특징 10가지"

      1. 왕복으로 차가 다니는 골목 도로가에 
      테이블이 널려있고 손님이 정말 많다.

      2. 실내외 10개 이상의 테이블이 있는데
      모든일을 오직 여사장님 혼자 운영하신다.
      쉬는날 없고, 12시간 영업오픈인데
      이런 기적같은 체력,정신력에 감탄 또 감탄이다.

      3. 그렇게 때문에 모든 것은 셀프다.
      주문,테이블 치우기,기본 안주 가져오기,
      술 가져오기,생맥주 따르기 등등

      4. 오직 사장님은 주문된 음식만 만드신다.
      이것으로도 주방장 3인 몫은 하시는 듯..

      5. 안주가 늦게 나와도 무조건 인내심을 가져야하고
      괜히 사장님의 심기를 건드려서는 안된다.

      6. 메뉴도 다양한데 가격은 정말 착하다.

      7. 그런데 더욱 기절스러운건
      저 가격의 양이 2~3인분이라는 팩트이다.

      8.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까지 끝내준다.
      이 사장님은 거의 간잽이의 달인이다.

      9. 사장님과 유일한 대화를 나눌시간이 있는데
      계산할때 몇개 먹었냐고 물으신다.
      그 몇개라는 의미는 소주,맥주값이 같기 때문에
      그냥 퉁쳐서 몇병 마셨냐는 의미이다.

      10. 저 수많은 메뉴와 족히 30~40명 이상의
      손님이 끊임없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주문을 놓쳐보거나 계산을 틀리신 적이 없다.


      [이제부터 꿀팁~!]

      중요한건 무조건 노상에 테이블을 깔고
      시작해야 합니다. 여기서부터가
      가장 중요하고 경쟁도 치열합니다.

      안주는 무엇을 시켜도 25년의 간잽이 사장님의 흐트러짐없는 노하우는 
      절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간판에 홀려 치킨을 무조건 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반대로 치킨은 피하고 다른 메뉴를 시켜보십시요. 
      (그렇다고 치킨이 맛없다는 뜻이 절대아님)

      워낙 다른 메뉴들이 압도적인 스케일과
      특색을 저마다 뽐내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저는 대부분 메뉴을 먹어봤지만 
      낙지볶음 등 볶음류를 메인으로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가격만보고 아마 서브 메뉴쯤으로 
      생각할수도 있는 도시락을 시켜보세요.
      그냥 밥공기 2개 이상의 양과
      안의 내용물, 찰진 참기름 맛까지
      비주얼보면 정말 믿기지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절대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가격싸다고 1인 1메뉴 시켰다간
      그냥 3일간 올챙이 배가 되는 결과를
      얻을만큼 양이 무지막지 합니다.

      2인이면 1메뉴만으로도 충분하고,
      도시락 하나 정도면 아마 도시락까지 
      다 먹기에도 벅찰 듯 합니다.

      2명이서 배터지게 먹고, 술까지 포함해서
      3만원 넘기기 거의 힘듭니다.

      모든 것을 셀프로 눈치껏 해야하니
      처음에는 불편함으로 느낄수 있지만
      나중에 계산할때쯤 되면
      그 불편함보다 미안함이 100배는
      더 크게 느껴질 것 입니다. (토키오처럼^^;)




      1. 치킨 (양배추 반통 넣은양 ) 2.도시락 (양이 밥 2공기 넘음)
      3. 골뱅이 소면 (소면양만 비빔국수 2인분정도)
      4. 파전 (완전 두꺼운 피자두께와 쟁반크기)

      발로 찍은 사진이라 표현이 안됐지만
      지금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양에
      x 2배 이상 실물이라고 보면 될 듯..

      가장 걱정인건 얼마전 유튜브에 
      어느 미식가 유튜버가 소개를 하는 바람에
      안그래도 자리잡기 힘든 곳이
      이제는 저녁시간에는 거의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ㅠㅠ

      오래된 단골들 입장에선
      정말 화가 날 일이기도 하죠.

      사장님도 그다지 안좋아하십니다.
      혼자 모든 가게를 운영해야 하는 것이
      그나마 단골 손님들이기에 서로 이해하고
      손님들이 알아서 서포트 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들이었는데 

      얼마전보니 좀 안타까운 점이 
      젊은 손님들이 유튜브 보고 와서 
      이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고 
      바쁘디 바쁘신 사장님에게 자꾸 이것저것 
      요청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손님의 권리이기는 하지만
      사장님 입장에서는 식당이 소문나는 것이
      전혀 달가울리가 없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구요......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솔직히 이 글 보면서 #왕십리맛집 으로
      블로그에 검색하면 더 손님 많아질까봐 
      괜히 사장님께 죄책감도 듭니다...

      나중에 운좋게 자리 맡으면
      그때 사진 많이 찍어서 올려도록 하겠습니다.


      ※ 영업시간은 오후4시부터 새벽4시까지인데
      특히 요즘같은 성수기 18시~23시까지 
      피크타임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셀프 오이안주인데 양이 저게 전부가 아닙니다.
      오미만 먹어도 배터집니다.
      그리고 땅콩 등도 전부 셀프입니다. 
      게다가 국산이라는...

      뭐가 남는게 있는지...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먹고나면 
      미안해지는 토키오 추천 노포집을 소개해 봤습니다.
      (지도는 셀프로 찾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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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키오의 꼼꼼하고 투명한 노력이 고객분들에게 신뢰와 응원을 얻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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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고객이다'
      2003년도 겨울 토키오는 시작되었습니다.
      그 동안 200만장 이상의 옷들이 판매 되었습니다.어찌보면 내 친구, 애인, 동료, 형 , 아우, 아버지... 누군가 한명쯤은 토키오에서 구매한 옷을 뽐내며 입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같은 평범한 남자이자 가장이기에 ‘나도 고객’이라는 회사이념만으로 달려왔습니다. 항상 토키오 고객분들과 열심히 뛰고 있는 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지만 많이 어색합니다. 이 공간을 빌어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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